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배너

왜 한나라당은 "소요사태"를 두려워하는 걸까?

1919년 있었던 일을 상기시켜보면 쉽게 해답이 나온다.
그날은 고종의 국민장이 있던 날, 그 곳에서 시작됐다.

바로,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사람들의 비폭력 독립운동인 3.1 만세 운동이 일어났다.

그 때도 고종의 독살설이 나왔고,
지금은 노무현의 타설설이 나오고 있다.

일제가 우리 나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듯
지금껏 정부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일제시대에 매국노가 이 나라의 최상위 계층에 올라갔듯
지금은 매국노의 후손들이 최상위 계층에 올라가 있다.

그때도 일제가 고종의 국민장이라 국민들이 모이는 것을 막을 명분이 없었고
지금도 이명박은 노무현의 국민장이라 국민들이 모이는 것을 막을 명분이 없다.

일제시대때에도 일제의 갖은 탄압에 국민들은 참을만큼 참았고
이명박 정권인 지금도 갖은 탄압에 국민들은 참을만큼 참고 있다.

내일 국민의 역사가 시작될까?

Posted by niceThink
TAG , ,

트랙백 주소 : http://nicethink.com/trackback/96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오늘 가시는군요....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2009/05/29 00:29  삭제

    29일입니다. 오늘 가시는군요....5시에 운구 차량이 서울로 출발한다고 합니다. 2009년 5월 29일....대한민국이 새롭게 태어나는....날이었으면 합니다. 편히 쉬십쇼....

  2. Subject : 눈물나게 전직대통령을 예우하는 MB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5/30 15:19  삭제

    얼마 전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셨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이명박은 "애통하다"며 "최대한 전직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추라"고 했습니다. 요즘 돌아가는 판세를 보니 정말 눈물겹도록 전직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다 하는 것 같더군요. 저나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자, 유족들의 눈에 너무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에 피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촛불만 들어도 불법 촛불 들지마세요, '쥐'가 무서워하는 것은 다 불법입니다.라는 글에서 설명한 것처럼 5살짜리가 들고 있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