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배너

우울한 날

일상다반사 2009/02/24 09:38
아침부터 몇방울 떨어지더니 어두컴컴한 것이 이내 사람을 우울하게 만들어 버린다
예전엔 비오기 전 하늘과 날씨가 좋았건만 이젠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이렇게 우울한 날에는 까만 바탕의 하얀 글씨들이 더 명확히 보인다는 것이 좋지만 일하기 싫어지는 단점도 같이 존재하게 된다.

문제는 할일이 너무 많다는 점. 모두 중요하고 급한 것들이라는 것 또한 더해진다. 물론 해결하기 힘들기도 하고 시간을 투자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라는 것도 문제긴 하다.

이런 상황에서도 이렇게 포스팅하려는 이유는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면 그런 생각을 포스트에 남겨두고 난 내일을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때문.

비와 외로움, 어둠은 여기에 묻어두고

비오는 날

Mark Grealish 님 사진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 /2.0/deed.ko 라이센스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터넷 실명제와 합법적인 유튜브  (2) 2009/04/15
우울한 날  (0) 2009/02/24
오랜만의 포스팅  (0) 2009/02/21
Posted by niceThink

트랙백 주소 : http://nicethink.com/trackback/8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