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건강과 안녕에 대한 생각은 별로 없는 사람이 국가 지도자로서도 괜찮은가?
경찰을 시켜서 자국민 안전대신 중국 성화 보호에 열을 올리고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고, 가리다가 안되니까 탄핵 서명 유포자를 경찰을 시켜 찾고 있다.
정권이 시작한지 몇개월 아니 몇일 지나지 않은 지금 이 모양이니 적어도 향후 4년간은 레임덕에 빠지는 것은 아닐지?
박정희시대의 정신으로 승승장구한 것이 아직도 통한다고 꿋꿋하게 믿고 있는 장사꾼인 그는 지금도 불도저처럼 밀어 붙이고 있다. 광우병이 발병하면 수입중단한다고,.
그래 그렇게 되면, 그 때부터 우리 나라 사람들이 하나 둘 광우병으로 쓰러지겠지. 할 수 있는 거라곤 광우병으로 죽는 사람 숫자 세는 것과 전염되지 않게 막는 것 정도? 하지만 ai 전염도 제대로 못 막는 판국에,. 얼마나 막을 수 있을런지,..
2MB 생각엔 FTA 타결만 보고 있을 거다.
" 까짓 몇만쯤 죽으면 어때,. 어차피 상위 1% 안에 안드는 국민은 소모품인걸 뭐" 라고 혹시 생각하고 있지 않을지?
어차피 자기가 생각하는 국민들은 호주산 청정우나 한우만 골라서 먹을 거라고 생각하겠지.
조선일보처럼,.
정부 구내 식당의 미국산 꼬리곰탕 못 먹겠다고 해서 "괴담"을 인정하는 꼴인 재정부 공무원들에 대한 질타 기사를 낸 조선일보의 구내 식당은 왜 광우병 위험이 없는 미국산 쇠고기대신 호주산 쇠고기를 먹는건지 이해를 할 수 없다. 하긴, 조선 일보에 너무 많은 것을 바래긴 했다. 언행 일치라니.
돈 되면 뭐든 하는 걸 보면 많이 닮았다.
앞으로의 4년 국민들이 불쌍하고 내가 불쌍하고 우리 아이들이 불쌍하고 대한민국이 불쌍하다.
모두를 위해 물러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운수 대통한 이명박은 이 난관을 어찌 극복하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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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두달 만에 밑천 드러낸 2MB
Tracked from 새벽을 여는 생각 삭제2MB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여와 야는 물론이고, 2MB를 찍었던 국민까지도 2MB 비난대열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불과 두달 만의 일입니다. 과거 어떤 정부보다도 속전 속결의 지지율 하락이네요. 과연 불도저 답군요. 국민들은 촛불문화제를 통해 분노를 쏟아내고 있구요. 야당은 청문회에서 이를 갈 듯 덤비고 있네요. 이럴 때 여당이 도와줘야 하는데요. 여당도 다르지 않습니다. 박근혜는 국민적 관심사에는 별로 의견을 내지 않으면서도, 친박연대의..
2008/05/14 08:48 -
Subject: MB는 서울공화국 대통령? 지방은 '전투모드'
Tracked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삭제김태일 / 영남대 정외과 교수 이명박 대통령이 '지역균형발전' 대신 '시장친화발전' 내세운 이유 조금 지난 일이다. '새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위원장으로 최상철 서울대 명예교수가 내정되었다'는 뉴스를 전하면서 대구·경북 지역의 한 언론은 이 곳 출신인 최 교수를 가리켜 '서울 TK'라 소개했다. 대구·경북 사람들이 그냥 'TK'라 하지 않고 '서울 TK'라 부르는 것은 뭔가 마뜩찮고 편치 않은 심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비아냥거리는 의미도 있다. <?xm..
2008/05/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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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담보로 도덕성을 덮어주었지만, 도덕성 결여만큼 무능한 것은 없죠. 능력이 있다면 비도덕적 행위를 할 필요가 없으니깐요.
2008/05/14 08:44이번에 국민들 정말 큰 실수한 겁니다.
얼마전만 해도 어른들이 노무현찍은 손을 꺽어 버리겠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이명박찍은 사람은 죽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08/05/14 21:47트랙백 감사합니다. 쉽지 않은 2MB 남은 임기 동안 국민이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2008/05/14 08:50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거리로 내몰아 촛불을 들어야 할런지,..
2008/05/14 21:48